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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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나 소주를 천천히 고르는 밤에도, 샴페인을 함께 나누는 시간에도 어울린다. BAR More의 음료 메뉴에는 기치조와 구로키리시마, 히토요시 같은 소주와 야마자키·하쿠슈·히비키 등의 위스키가 있으며, 샴페인도 마련돼 있다. 각 주류의 이름과 가격이 적힌 메뉴를 살펴보고 먼저 마음에 드는 한 잔을 골라보자. 게시된 정보에 따르면 기치조는 8,000엔, 야마자키는 12,000엔, 하쿠슈는 20,000엔이다. 돔 페리뇽 화이트는 60,000엔, 돔 페리뇽 로제는 100,000엔으로, 원하는 술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혼자 들른 방문객부터 지인들과 함께한 이들까지, 경쾌한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가 있다. 단체 이용에도 적합하다고 안내돼 있어 누군가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싶은 밤에 고려해볼 만하다. 요금 안내에는 세트 요금 60분 3,000엔, 연장 요금 30분 2,000엔, TAX 20%가 적혀 있다. 음료의 게시 가격과 함께 이용 전에 내용을 확인하면 예산을 세우기 수월하다.







